이제 프로젝트 마감까지 한달 남았다.
하지만 남은 일정은 도저히 성공할거 같지 않은 일정이다. 전례가 없을 정도 아닐까?
원청의 디자이너들 계약 종료로 인해 자료 제공도 매끄럽지 못하다. 정말 거지같은 프로젝트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내야 한다.
죽더라도 한달 뒤에 죽자.
살고 싶어도 한달은 죽어 있자.
내가 쓰러지더라도, 한 사람 몫을 못하는 반푼어치라도 저들을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
이제 프로젝트 마감까지 한달 남았다.
하지만 남은 일정은 도저히 성공할거 같지 않은 일정이다. 전례가 없을 정도 아닐까?
원청의 디자이너들 계약 종료로 인해 자료 제공도 매끄럽지 못하다. 정말 거지같은 프로젝트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내야 한다.
죽더라도 한달 뒤에 죽자.
살고 싶어도 한달은 죽어 있자.
내가 쓰러지더라도, 한 사람 몫을 못하는 반푼어치라도 저들을 위해서라면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