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41105

맥주조아 2024. 11. 6. 01:57

계속 앞이 보이지 않는다.
더이상 나아질 것 같지 않다.
아무리 잘 해보려고 해도 늪으로 깊게 빠지는 느낌이다.
삶을 포기하면 더 이상 고통도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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